LS전선 010120 vs 대한전선 001440 해저케이블 5/29 검찰 송치 — 11조 HVDC + 1조 민사소송 5대 분석



LS전선 010120 vs 대한전선 001440 해저케이블 5/29 검찰 송치 — 11조 HVDC + 1조 민사소송 5대 분석

LS전선 010120 vs 대한전선 001440 해저케이블 5/29 검찰 송치 — 11조 HVDC + 1조 민사소송 5대 분석

2026.05.29 경기남부경찰청 13명 + 3개 법인 수원지검 송치 · 3년 수사 결과 · LS전선 1조원 민사소송 예고 · 11조 서해안 HVDC 수주전 + 해저케이블 시장 41조 슈퍼사이클 + 5대 투자 전략
◆ ◆ ◆

경기남부경찰청이 2026년 5월 29일 대한전선 임직원 등 13명 + 3개 법인을 수원지검에 송치했다.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3년간(2023.06 첩보 입수)의 수사 결과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제조 설비 도면·레이아웃을 가운종합건축사무소를 통해 부당 취득한 혐의. LS전선은 “해저케이블은 국가 핵심기술“이라며 1조원 규모 민사소송 예고. 11조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수주전을 앞두고 대한전선 빨간불이 켜졌다.

이 칼럼은 한국경제·아주경제·서울경제·아시아투데이·다음·신아일보 자료를 종합해 핵심 5, 5/29 검찰 송치 5대 핵심, 기술 유출 메커니즘 5단계 흐름, 해저케이블 시장 전망 2018-2030, 양사 비교 5대 핵심 지표, 11조 서해안 HVDC 5대 시나리오, 관련주 5대 종목, 5대 리스크/기회, 5대 투자 전략까지 정리한다. 공식 자료는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발표에서 확인 가능하다.

LS전선 vs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 핵심 5

LS전선 vs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 핵심 5
LS전선 vs 대한전선 분쟁 — 7대 핵심 지표 (2026.05.29)
항목수치/내용비고
송치일2026.05.29수원지검
송치 인원13명 + 3개 법인대한 4 + 건축 7 + 설비 2
수사 기간약 3년 (2023.06~)경기남부경찰청
혐의부정경쟁방지법 위반영업비밀 유출
민사 규모1조원+ 예고LS전선 발표
피해 추정수천억원LS전선 주장
11조 HVDC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2027 사업자 선정
5/29 대한전선 임직원 13명 검찰 송치 — 3년 수사 + 1조원 민사소송 예고. 11조 HVDC 수주전 결정타.
— 한국경제 + 아주경제 + 서울경제 (2026.05.29)

015/29 검찰 송치 — 5대 핵심

5/29 검찰 송치 5대 핵심: (1) 송치 인원: 총 13명 + 3개 법인 (5/29 발표). (2) 대한전선: 임원 A + 실무자 4명 (핵심 4명). (3) 건축사무소: 가운종합건축사무소 7명 (다리 역할). (4) 설비업체: 관계자 2명 (공급망). (5) 혐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가장 주목할 점은 “가운종합건축사무소 7명”이다. LS전선과 대한전선 양사의 공장 설계를 동시 담당한 건축사무소가 핵심 “다리 역할“로 지목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가 3년간 수사하며, 2023.06 첩보 입수 후 압수수색·관계자 진술 확보. 수원지검으로 송치됐으며, 검찰 추가 수사 후 기소 여부 결정.

5/29 검찰 송치 5대 핵심

5/29 검찰 송치 5대 핵심
5/29 송치 13명 + 3개 법인 상세
송치 대상인원역할법인
1. 대한전선 임원1명 (A씨)총괄대한전선
2. 대한전선 실무자3명실행대한전선
3. 건축사무소7명다리 역할가운종합건축
4. 설비업체2명공급망설비업체
+ 법인3개기관대한 + 건축 + 설비
+ 총합13명기소 여부 검찰 결정3개 법인

!WARNING — 가운종합건축사무소 핵심

가운종합건축사무소가 양사 공장 설계 동시 담당한 것이 핵심 쟁점. LS전선 동해 1~4공장 설계 → 대한전선 당진 공장 설계 참여로 도면·노하우 이전 의혹. 경찰은 “의도성 + 영업비밀 인지”로 판단해 송치 결정.


02기술 유출 메커니즘 — 5단계 흐름

기술 유출 5단계 메커니즘: (1) LS전선 동해 1~4공장: 가운종합건축사무소 설계 (원본). (2) 건축사무소 동일 사용: 대한전선 당진 공장 설계 참여 (공유 통로). (3) 도면·노하우 유출: 2022~2023 설계 단계 (유출 시점). (4) 대한전선 반영: 당진 공장 설계 적용 (이득). (5) LS전선 첩보 입수: 2023.06 (수사 착수).

핵심 쟁점은 “동일 건축사무소 동시 담당”이다. 건축사무소가 “의도적 도용” vs “과실 누출” 여부가 재판의 가장 큰 쟁점이 될 전망. LS전선은 “수천억원 피해”를 주장하지만 대한전선은 “영업비밀 아님”으로 반박. 도면이 단순 건축 설계인지, 해저케이블 제조 노하우 포함된 영업비밀인지가 핵심.

기술 유출 메커니즘 5단계 흐름

기술 유출 메커니즘 5단계 흐름
기술 유출 5단계 + 시점
단계상세시점핵심
1. LS전선 동해 공장가운종합건축사무소 설계2018~2021원본
2. 동일 건축사무소대한전선 당진 공장 설계 참여2022~2023공유 통로
3. 도면·노하우유출 시점2022~2023유출
4. 대한전선 반영당진 공장 설계 적용2023이득
5. LS 첩보 입수수사 착수2023.063년 수사
+ 5/29 송치13명 + 3개 법인2026.05.29검찰
핵심 인사이트: 동일 건축사무소가 양사 설계 동시 담당 = “의도성 vs 과실” 핵심 쟁점. 도면이 “단순 건축”인지 “제조 영업비밀”인지가 판결 결정.

03해저케이블 시장 전망 — 23배 폭증

해저케이블 시장 폭증 추이: 2018 1.8조 → 2022 8조 → 2024 15조 → 2026 22조 → 2028 32조 → 2030 41조. 12년 만에 22.8배 폭증이라는 슈퍼사이클.

폭증 동력은 “해상풍력 + AI 데이터센터 + 국가 간 전력망”이다. (1) 해상풍력: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으로 해상풍력 발전 폭증. (2)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국가 간 전력망 필수. (3) 국가 간 전력망: 한-일·한-중 해저 연결 추진. 한국 11조 서해안 HVDC도 이 사이클의 일부다.

해저케이블 시장 전망 2018-2030

해저케이블 시장 전망 2018-2030
해저케이블 시장 전망 + 동력
연도시장 규모증감주요 동력
20181.8조기준신규 진입
20228조+344%해상풍력 확대
202415조+88%AI 데이터센터
202622조+47%국가 간 전력망
202832조+45%탄소중립 가속
2030E41조+28%슈퍼사이클
12년 22.8배 폭증 = 해상풍력 + AI 데이터센터 + 전력망 3대 메가트렌드

04양사 비교 — 5대 핵심 지표

LS전선 vs 대한전선 5대 비교: (1) 수주잔고: LS 7.63조 / 대한 3.66조 (LS 2배 우위). (2) 해저케이블 비중: LS 핵심 사업 / 대한 신규 진입 (격차). (3) 동해 vs 당진: LS 동해 1~4 / 대한 당진 (공장 위치). (4) 기술 격차: LS 글로벌 TOP 3 (리더). (5) 11조 HVDC 수주: LS 유리 / 대한 빨간불 (5/29 이후).

가장 큰 격차는 “수주잔고 2배”다. LS전선 7.63조 vs 대한전선 3.66조로 LS가 압도. 합산 11.29조는 “슈퍼사이클” 신호. 다만 11조 HVDC 수주전이 추가되면 LS는 거의 모든 잔고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양사 비교 5대 핵심 지표

양사 비교 5대 핵심 지표
LS전선 vs 대한전선 5대 비교
항목LS전선 (010120)대한전선 (001440)LS 우위
수주잔고7.63조3.66조LS 2배
해저케이블핵심 사업신규 진입격차
주요 공장동해 1~4공장당진 공장공장 위치
기술 수준글로벌 TOP 3추격리더
11조 HVDC유리빨간불5/29 이후
+ 합산 잔고11.29조슈퍼사이클양사 공유

iINFO — “호반그룹” 지배구조 영향

대한전선은 호반그룹 계열사로, 5/29 송치는 호반그룹 전체 신뢰도에 영향. 호반건설 + 대한전선 동반 흔들림 가능성. 다만 호반건설은 비상장이라 직접 주가 영향은 대한전선(001440)에 집중.


0511조 서해안 HVDC — 5대 시나리오

11조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5대 시나리오: (1) 사업 규모: 11조 / 2030 개통 (1단계). (2) 사업자 선정: 2027 상반기 예상 (수주전). (3) LS 유리: 기술 우위 + 무혐의 (1순위). (4) 대한 빨간불: 송치 + 민사소송 우려 (감점). (5) 포스코·HD현대: 참여 가능성 (복병).

핵심은 “5/29 송치 = 대한전선 수주 결정적 감점”이다. 국가 핵심기술 인프라 사업에 기술 유출 의혹 기업 선정 어려움. LS전선이 1순위 후보로 부상하며, 단독 또는 컨소시엄 수주 가능성. 포스코인터내셔널·HD현대일렉트릭이 컨소시엄 합류 가능한 복병.

11조 HVDC 5대 시나리오

11조 HVDC 5대 시나리오
11조 HVDC 5대 시나리오 + 확률
시나리오상세확률수주자
1. LS 단독기술 우위 + 무혐의50%LS전선
2. LS 컨소시엄LS + 포스코 또는 HD현대30%LS 주도
3. 대한 합류혐의 무죄 시10%복귀 가능
4. 포스코 단독신규 진입5%복병
5. HD현대전력 인프라5%복병
+ LS 수주 합산1+2 시나리오80%대세

TIP — 사업자 선정 2027 상반기 예상

사업자 선정은 2027 상반기 예상이라 검찰 수사 + 1심 결과까지 영향. 대한전선 빨간불은 2027 상반기 시점에 가장 큰 충격. 투자자는 이 시점에 추가 변동성 대비 필요.


06관련주 5대 종목 — 수혜 vs 피해

해저케이블 분쟁 관련주 5대: (1) LS전선 (010120): 수혜 1순위 + 11조 HVDC (+15~20%). (2) 대한전선 (001440): 피해 직격탄 (-10~20%). (3) LS ELECTRIC (229640): 동조 강세 (+10%). (4)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해저케이블 신규 진입 (+5%). (5) HD현대일렉트릭 (267260): 전력 인프라 (+5%).

가장 큰 수혜는 “LS전선 (010120)”이다. 5/29 송치 이후 즉시 +5~10% 상승 가능하며, 11조 HVDC 수주 확정 시 +15~20% 추가. 대한전선은 단기 -10~20% 직격탄이지만, 무죄 판결 시 회복 가능. LS ELECTRIC + 포스코인터 + HD현대일렉트릭은 동조 강세 또는 신규 진입 수혜.

관련주 5대 종목

관련주 5대 종목
관련주 5대 + 예상 변화
종목코드영향예상 변화비고
LS전선010120수혜 1순위+15~20%11조 HVDC
대한전선001440피해 직격탄-10~20%송치
LS ELECTRIC229640동조 강세+10%그룹 호재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신규 진입+5%복병
HD현대일렉트릭267260전력 인프라+5%복병
+ TIGER 해저케이블ETF분산+10%분산 ETF
LS전선 +15~20% 수혜 vs 대한전선 -10~20% 피해. 분산 노출은 TIGER 해저케이블 ETF가 유효.

07투자자 5대 리스크 / 기회

투자자 관점 5대 리스크/기회: 리스크 — (1) 대한전선 -20% (송치 + 민사소송 우려) · (2) 호반그룹 지배구조 충격 · (3) 재판 장기화 (5~10년 가능). 기회 — (4) LS전선 +20% (11조 HVDC 1순위) · (5) 해저케이블 사이클 (41조 시장 23배 폭증).

핵심 전략은 “LS전선 비중 확대 + 대한전선 비중 축소”다. 대한전선 보유자는 5/29 이후 즉시 일부 손절 + 단계적 매도가 안전. LS전선 비중 확대 + LS ELECTRIC 동조 매수로 양사 수혜 동시 흡수. 해저케이블 사이클 장기 호재는 양사 모두 공유.

투자자 5대 리스크 / 기회

투자자 5대 리스크 / 기회
5대 리스크 / 기회 + 대응
구분구체 영향대응
리스크 1대한전선 -20%즉시 비중 축소
리스크 2호반그룹 지배구조그룹 종목 모두 점검
리스크 3재판 장기화 5~10년장기 불확실성
기회 1LS전선 +20%비중 확대 + HVDC 베팅
기회 2해저케이블 41조장기 보유
종합리스크 3 + 기회 2LS 집중

ALERT — 대한전선 단기 매도 권장

대한전선 보유자는 5/29 송치 이후 즉시 30~50% 매도 권장. 1조원 민사소송 + HVDC 수주 빨간불 + 호반그룹 영향이 3중 악재. 무죄 판결까지 5~10년 장기 불확실성 견디기 어려움.


08해저케이블 분쟁 — 5대 투자 전략

해저케이블 분쟁 5대 투자 전략: LS전선 비중 확대 → 대한전선 축소 → LS ELECTRIC 매수 → 포스코인터 분산 → 현금 25% 유지. 이 5가지로 LS 수혜 + 대한 리스크 회피 + 사이클 호재 동시 흡수 가능.

해저케이블 분쟁 5대 투자 전략

해저케이블 분쟁 5대 투자 전략
STRATEGY 01
LS전선 비중 확대 LS
010120 비중 확대. 5/29 송치 후 즉시 +5% 추가. 11조 HVDC 수주 시 +15~20%.
비중 10~15% | 손절선/원칙 장기 보유
STRATEGY 02
대한전선 축소 DAEHAN
001440 비중 30~50% 즉시 매도. -10~20% 위험 회피. 무죄 판결 5~10년 불확실.
비중 축소 | 손절선/원칙 -7% 손절
STRATEGY 03
LS ELECTRIC 매수 LSE
229640 비중 5%. LS그룹 동조 강세. 전력 인프라 동반 수혜.
비중 5% | 손절선/원칙 장기 보유
STRATEGY 04
포스코인터 분산 POSCO
047050 비중 3~5%. 11조 HVDC 컨소시엄 참여 가능. 복병.
비중 3~5% | 손절선/원칙 분산
STRATEGY 05
현금 25% 유지 CASH
수주전 결과 대기. 2027 상반기 사업자 선정 시 추가 매수.
비중 25% | 손절선/원칙 기회 매수
해저케이블 분쟁 5대 전략 요약
전략핵심 액션비중비고
1. LS전선010120 확대10~15%+15~20%
2. 대한전선001440 축소축소-10~20% 회피
3. LS ELECTRIC2296405%동조 강세
4. 포스코인터0470503~5%복병
5. 현금수주전 대기25%2027 진입
전체5대 전략100%LS 집중 + 사이클
LS전선 vs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 최종 체크리스트
  • 송치일: 2026.05.29 (수원지검)
  • 송치 인원: 13명 + 3개 법인
  • 대한전선: 임원 1 + 실무자 3 / 가운종합건축 7 / 설비업체 2
  • 혐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 수사 기간: 약 3년 (2023.06 첩보 → 2026.05 송치)
  • 민사 규모: 1조원+ 예고 (LS전선)
  • 11조 HVDC: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2027 사업자 선정)
  • 시장 전망: 2018 1.8조 → 2030 41조 (23배 폭증)
  • 수주잔고: LS 7.63조 + 대한 3.66조 = 11.29조
  • 전략: LS 10~15% + 대한 축소 + LS ELECTRIC 5% + 포스코 3~5% + 현금 25%

◆ ◆ ◆
시리즈 — getdir 실시간 이슈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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